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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국민 생명 지키는 소방관이 바로 국가"

유한결기자 0 395

<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7일 일자리 추경을 위한 현장 방문으로 서울 용산소방서를 찾았다.

 

문 대통령은 용산소방서에 도착해 출동 대기 중인 소방관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통령이 준비한 차와 다과를 소방대원들과 함께 차고지에 서서 나누고, 진행 중이던 어린이 소방안전교육을 참관했다.

 

문 대통령은 "나라가 존재하는 첫 번째 이유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그 역할을 최일선에서 해 주시는 분들이 소방관이다. 화재를 비롯한 재난 현장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국민들에게 소방관들이야말로 국가 그 자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국가가. 이런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임무를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량은 임기 중 법적 기준에 부족한 1만 9000명, 최소 그 이상의 소방 인력을 확충하겠다는 것을 약속하며 올해 부터 실행하기 위헤 추경안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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