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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신지식인 인증식’ 11일 개최

김태철기자 0 1,407

<사진=세계신지식인협회 박희영 회장과 지난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해양안전교육 분야의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최태리 씨>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하는 세계 신지식인을 뽑는 ‘2016 신지식인 인증식’이 11일(화) 오후 4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거행된다. 

사단법인 세계신지식인협회(회장 박희영)는 매년 기존의 사고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여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들을 대상으로 ‘신지식인 인증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제28기 신지식인은 총 15개의 분야에서 60여명이 최종 선발되었다.

그 중 경영분야 신지식인으로 충북 수상안전체험장 대표인 임상희 씨가 선정되었다. 해양레저 분야계의 멋진 신여성 임상희 씨는 충북 청주에 카약을 레저로 정착했음과 동시에 수상안전교육을 청소년들에게 교육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켰을 뿐 아니라 장애인카누연맹의 새로운 개척자라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포항 지역에서 해양안전체험센터를 운영 중인 대표 조일민 씨는 해양레저의 침체기 속에서도 꾸준이 새로운 해양레저 산업과 수상안전, 인명구조 체험을 시민들에게 교육할 수 있도록 체험장을 운영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신지식인 중소기업 분야에 선정되었다.

아울러 임상희 씨와 조일민 씨 외에도 통영 해양안전체험장 운영자이자 경남 대한 카약카누협회 회장인 최태리 씨가 국회상인위원장을 수여받는다.

최태리 회장은 기존의 해양레저 분야 교육 체험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 해양안전, 수상안전, 인명구조와 스스로 생존하기 체험을 학생 및 일반인에게 체험 및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교육내용과 체험내용의 표준화에 앞장서면서 프로그램을 완성시킨 장본인으로서 지난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해양안전교육’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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