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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 6월 1일 세텍에서 개최

편집국 0 371

<사진=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 미래전람이 커피와 베이커리에 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Seoul Cafe&Bakery Fair 2017)’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커피, 디저트, 젤라또, 베이커리, 커피머신, 홈카페 용품, 차, 카페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며 총 150여 개 업체 40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행사는 6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세텍(SETEC, 강남구 대치동 3호선 학여울역)에서 개최된다. 

 

화려한 전시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참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인들이 직접 투표로 최고의 원두와 음료를 선정하는 ‘2017 마스터오프카페(마스터빈, 마스터카페, 마스터바리스타)’를 비롯해 커피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새로운 개념의 커피 이벤트인 ‘KCE(Korea Coffee Event)’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시기간 중 전시장 내 세미나룸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바리스타인 한겨레, 도형수, 유승권 등이 참여하는 커피 관련 세미나가 개최된다. 

 

참관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해 전시기간 중 매일 컵케익과 원두를 입장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SBA는 해마다 급속하게 성장하는 커피, 디저트 시장의 규모를 반영하듯 이번 행사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커피&베이커리 관련 기업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디저트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커피와 디저트를 사랑하는 일반 참관객들에게도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의 입장료는 1만원이며,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 페이와 티몬에서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주요 참가업체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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